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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치다가 잠깐 쉴려고 들어왔어요 ㅎㅎ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명절인데 주부는 왤케 힘든 건지 모르겠네요.
저도 결혼 전엔 즐겁고 신나는 명절이었겠죠 ㅎㅎ
이든님들 모두 가족과 훈훈하고 정겨운 설명절 되세요~~^^ 작성자 녹차나무 작성시간 17.01.27 -
답글 고생하셨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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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재작년부터 차례 뒤업고, 오늘 하루 성묘로 끝냈네요. 조상모시며 가족 우애 다지는 명절이 서로 인상 푹푹 쓰는 명절이 된 것같아서요. 누구하나 희생하는 명절이 아닌 다 같이 웃고 편안한 명절이었으면 합니다. 그 희생리 기꺼이 즐거운 상황이라면 좋겠어요. 녹차나무님 힘내세요! 작성자 똥그리 작성시간 17.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