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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해요.
개학이 다가왔네요. 불안한 마음으로 학교를 보내려니 내 마음부터 다스려야겠어요. 작성자 꿀렁맘 작성시간 17.01.31 -
답글 그 마음 동감입니다.
그래도 화이팅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7.02.04 -
답글 개학하기 일주일전부터 힘들어하는 아이를 진정시키면서 학교를 보냈네요ㅜㅜ
기도하면서 저도 마음을 굳게 먹었어요~
아이가 방학동안 자란게 보이더라구요~
아이들은
우리의 기대속에서 멋지게 자랄거라는거 믿어요~
우리 힘내봅시다~
작성자 spring 작성시간 17.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