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안녕하세요?오랜만에 발자취를 남기네요~몇달동안 몰두했던일이 있었고 정말바쁘게 지내다보니 뜸하게 되더라고요.
    저희아이는 요즘 판타지소설에 흠뻑빠졌답니다.
    너무 판타지에 치중하는건 아닌지 걱정이되지만
    그냥 둬보려구요.ㅎㅎ 책을보면서도 슬프다고 눈물흘리는걸보며. .조금더 단단해지길 바래봅니다.
    작년한해는 이든을만나 혼란스럽기도. .든든하기도. .열성적이기도 했던것같아요.
    늦었지만 이든님들 새해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워니사랑 작성시간 17.02.02
  • 답글 워니사랑님~잘 지내시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7.02.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