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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내일이 아이 개학날입니다.
    이번 방학에는 가족 여행을 국내외로 두루 다녔습니다.
    학년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선생님과 적응하는게 힘들었다는 딸아이의 말을 듣고 안타까울 뿐입니다.
    올해도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가로수 작성시간 1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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