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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에겐 너무나 길게 느껴졌던 겨울방학이 끝나가네요~이제 한숨 돌릴 틈이 생기려나?? 모르겠네요~울집아들딸 셋은 방학동안 자급자족하며 밥도 하고 요리도 하고 심부름도 많이 하면서 지냈네요~감사하고 이쁜 녀석들입니다.중3되니 이제 든든하고 믿음직한 맏아들 같습니다~이든 동생들과도 친형제 같이 잘지내고,공부도하구요~봄되면 모두 한번 뵙고 싶어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7.02.23
  • 답글 오랜만이세요.
    저에게도 너무 긴 방학이였어요. ㅠㅠ
    형주님댁 삼남매는 아주 잘 성장하고 있나봅니다.
    역시 엄마의 역량~~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02.24
  • 답글 반가워요~~
    아이들을 정말 많이 좋아하시는 형주님~~ 깨알 같은 행복이
    느껴지네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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