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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세 큰녀석 아침에 영어공부 시켜야되는데
    6세 동생이랑 잘 놀아주니 제가 너무 편해서
    공부 안시키고 냅두고 있는데,
    잘놀다가 싸우다가 놀리다가 울다가~~
    이런날 또 언제 오겠나 싶네요.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좀만 덜 싸우면 더 사랑스러울텐데~
    한번싸우면 임전무퇴의 정신으로 싸우니,
    화랑을 키우나? ㅋㅋㅋ
    모두들 불금 보내세요~~^^
    작성자 히어로 작성시간 17.02.24
  • 답글 히어로님
    덜 싸우는 건 시간이 해결할꺼예요^^
    히어로님도 즐건 불금 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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