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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기 싫다. 오늘은 왜가냐.. 난 안탈꺼다... 서너시간 징징 거리며 힘 빼놓는 아이가 이러고 4시간 째입니다. 밀당의 몫은 엄마인데 엄마는 그 스트레스를 어찌할까여.
엄만 추워 덜덜덜... 이러고 노니 싫다 싫다해도 데리고 나올 수 밖에요.. 누가 옆에서 애 끌고 나오는거 보면 애 잡는다고 하겠어요. 동네 놀이터에서는 길어야 15분 노는 녀석을 어찌 안데려 나오겠어요. ㅜㅠ
작성자 똥그리 작성시간 17.02.25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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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일단 시작만 하면 끝을 보려고하죠^^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