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봄이네요~^^ 봄날(같은 아직은 겨울)이 좋아 도서관까지 40여 분을 걸어갔어요. 아이와 가스충전소를 지나다 문득 아이어릴 때 자주 데리러 오셨던 택시운전기사 저희 아버님 생각이나대요~ 지금은 치매가 오셔서 일도 그만두시고 택시도 파셨는데 그저 거기서 멈춘 것 같던 아이키우던 시간이 벌써 지나고 아이는 이만큼 자랐고 우리도 환경도 많이 변했네요! 더 지나기전에 정말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고 다 주면서 살고픈 마음입니다~♥ 새학기 화이팅해요!! 작성자 감람나무처럼 작성시간 17.02.26
  • 답글 감람나무처럼님도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02.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