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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부터 오늘까지
2박 3일 부산여행 갔다 집이네요.
확률적으로 아이들과 있는 시간보다
부모님과 함께할 시간이 더 적을테니
올해부터는 부모님과의 시간을 조금 더
가져보자고 이야기 하는 남편에 의견에
따라 시댁어르신 두분 모시고 다녀왔어요.
조금은 불편하기도 했지만 다녀오니
참 의미 있는 시간이고 우리 남매에게도
아주 깊은 추억이 되었을것 같아요.
부모와 자식사이~~
위로 아래로 모두 오묘한 관계 같아요.
이든님들 모두 평안 밤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02.27 -
답글 녹차나무님
시부모님 편하게 해주시는 분들이시라
참 좋은 시간이였어요.
예전에 같이 6년동안 살아 그런지 저는 그냥 편하더라고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3.02 -
답글 아~ 시부모님과 여행을... 대단하세요!
전 아직 시도해보지 못 했는데
정말 저도 이제 양가 부모님과 더 자주 함께 하는 시간 가져야겠어요 작성자 녹차나무 작성시간 17.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