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등교날 5학년아이 속이 상한 얼굴로 방에 들어가 한참을 울고 나오네요. 너무 여린 남아 걱정이 많아요. 작성자 유람선 작성시간 17.03.03 답글 아 왜 그랬을까요. 그냥 그 모습이 떠올라 제가 울컥하네요. 아이도 어머님도 토닥토닥..... 꼭 안아드리고 싶어요. 작성자 똥그리 작성시간 17.03.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