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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학교 보내야 하는데 아직도 못자고 있네요.
    즐거움과 긴장 사이에서 외줄타기하는듯한 아이를 보며 저도 갈팡질팡하네요.
    사람을 좋아하는 울 아들이 하루하루 더 굳세져서 크게 마음 다치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작성자 aquizi 작성시간 17.03.07
  • 답글 반갑습니다.
    서로 이야기 나누며 힘을 내고 있지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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