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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게요 ^^ 참 사랑스러운 아이들이죠
아이들이 보배예요..아이 하나 키우는게 새나라를 건설하는 것과 같은 거 같아요.
그런데 젊은 시절 , 인생의 반도 안되게 수고하는 거더라구요.. 20 살 넘으면 지들이 알아서 살고요..
몇년만 더 고생하세요.. 세월 금방 가요..얘들 다 크고 나니 저는 일주일이 7일 느낌이 아니고 5일 정도로
빨리 느껴요.. 그 만큼 단조롭고 재미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지금 힘든 거 같지만 뒤돌아보고 그리워하실 날들이지요. 좋은 추억들 많이 남기면서 키우세요. 우리 카페에 이런 사진 많이 올라와서 저는 참 복으로 느낍니다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3.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