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 3일 째~~
첫날은 새벽 4시
둘쨋날은 새벽 2시30분
세쨋날 오늘 새벽 5시
방문 열리는 소리와 함께 본인 베개와
미니언즈 쿠션을 들고 나타나시는 우리 아드님~
그래도 다시 침대 안방에 넣어달라고 안하고
본인 방에서 책 읽고 과학동영상 보고
이 정도도 너~~무 기특하네요.
학교 생활도 잘 하는지 별다른 이야기가 없네요.
허긴 워낙 학교 이야기는 엄마한테 안하기로
마음먹었다고 한 이 후 전혀 말 안하니까 잘 모르지만
일단은 선생님은 천사 같다고 이야기 하니 한시름 놓습니다.
일교차가 너무 크네요.
이든님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03.15 -
답글 mizo
격하게 환영합니다.
많은 도움 받길 바래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3.15 -
답글 반가워요 ~ 언니 ^^ 일요일에 뵈어요~ 작성자 mizo 작성시간 17.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