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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최초 학생총회를 다녀왔네요.설렘 반 두려움 반이었는데...
인생의 여러경험이 그렇듯 지나고나니 무난한 일상 중 하나일 뿐이었네요.
다정하고 섬세하신 선생님을 만난 건 더할 수없는복이구요.
모두 편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aquizi 작성시간 17.03.15 -
답글 학생총회는 머에요? 학부모총회랑 다른건가요? 요새 마음도 몸도 분주하네요~~~ 작성자 감람나무처럼 작성시간 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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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무엇이든 처음은 설레고 두렵고 그렇죠.
응원합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