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선생님을 아직 못만나봤는데요. 규율을 무지 강조한단 느낌만 받았다가...어젠 애가 알림장을 안쓰고 왔길래 물으니마지막5교시에 선생님이 훈계하시느라 수업 진도 안나가고알림장 쓸 시간도 없이 끝나서 그랬다고 하네요. 그리고. 뒤로 나가 서있기만 하는 줄 알았더니 사물함에 머리대고 열중쉬어도 한대요. 쩝. 머리속이 조금 복잡하네요; 아이가 반장이 안된 걸 한편으론 감사하며...^^ 작성자 현은맘 작성시간 17.03.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