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깜박이는 애한테 눈깜박인다고 말한 것 뿐인데. 참. 울컥했네요. 애가 환절기 되면 좀 그러는데 어떤 학부모가 우리애 이야기를 하며 그집애 맞냐는 뜻으로 "눈깜박이죠?"라고 하는데 순간적으로 네. 라고 대답하면서 뭔가 올라오는... ;; 애써 무시하고 사는데 정곡을 찔려서 그랬나봐요 ㅠ 그분도 어떤 악의를 가지고 한 말이 아니란 걸 아니 그냥 털어야죠. 털려고요 여기에다요. ^^;작성자현은맘작성시간17.03.21
답글이든센터가 좋은 이유~ 보통 엄마들은 느낄수 있는 마음들을 전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할수 있는 공간이라는 점이예요^^~ 저도 그 기분 이해하는 한 사람입니다^^~ 괜찮아질거예요~~~
작성자spring작성시간17.03.21
답글그러셨군용~ 저희애도 말할때만 그러네요. 심하면 눈비비다 결막염까지 가니 그러지 않고 봄을 잘 넘기길요. 감사해요~작성자현은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3.21
답글ㅎㅎ 네..여기다 푸셔요..저도 어렸을 때 눈깜박이 심했어요..긴장 될때 발표할때요. 지금은 안그래요~괜찮아 질꺼에요^^작성자금빛도깨비작성시간17.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