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출첵이네요.멋진 형아들 사진도 이제야 봤네요.저희 아들도 언젠가 그런 의젓한 모습으로 크는 날 오겠죠^^요즘 공부는 아예 손 떼고 게임과 유튜브와 양심상 약간의 독서를 하는 아들을 보며 잔소리 안 하려고 하루에도 몇 번씩 말을 삼키고 참고 있네요. 이러다 제가 언제 폭발할 지 몰라 저도 조마조마...마음 가다듬고 오늘 하루도 힘내 볼려고요^^ 작성자 녹차나무 작성시간 17.03.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