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2인 멋진?아들^^!~
이런 말을 합니다
엄마~
왜 저는 엄마가 하라면 하기 싫고
하지마라고 하면 하고 싶을까요?
그럽니다~
자신도 미안한지
가끔씩 야단도 쳐도 된다고 그러고^^~
문을 닫고 방에 들어가서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거나
텔레비전을 보기에 슬쩍 들어가면 혼자 있고 싶은데요~
그러다가도 엄마~엄마~하면서 아기처럼 할때도 있고~
사춘기가 시작된듯 하네요~
뭐든 조금씩 일찍 하는 아이~
그만큼 철도 빨리 들거라는 기대로
아이에게 미소를 지어봅니다~~~
작성자 spring 작성시간 17.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