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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개수업 다녀왔어요.
    아들이 앉은 모둠엔 4명이 전부 남아인데
    얘네들은 그 누구도 손들고 발표를 안하더군요.
    마치. 빨리 이 시간이 지나가라고 기다리는 듯이 ㅋ
    아이가 어제 자긴 공상에 빠질때가 많다고 ... 그래서 선생님이 하는 말을 못들을때가 있다고 하길래 그러지 말자~ 했는데
    오늘 수업 참관해보니 정말이지... 안졸고 잘 앉아있는 게 신기할 정도였어요. ㅋㅋㅋ 제가 피곤해서 그렇게 느낀걸까요.
    작성자 현은맘 작성시간 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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