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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학부모 총회 다녀왔는데요.중3인데~아~주 오랜만에 샘한테 독특하단말을 들었네요 ㅋ
반장됐다그래서 진짜 좋아진줄 알았는데~
여전한건 어쩔수 없나봅니다~입으로는 이거 왜하냐구 하면서 손은 하고 있어서 미워할수가 없다구요.입다물고 하징~~
집에와서 반장되더니 진짜 잘한다하더라하면서
파일이랑 챙겨줬더니 이름도 써달라하고
필통도 챙기더라구요ㅠ
그동안필통 몇번이나 챙겨줬었는데
다버리고 다니고 스스로 가져간다고한건 이번이 처음이예요.무려 중3이나 되어서요~~
기다림의 연속이네요 ㅋㅋ
다같이 힘내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7.03.22 -
답글 형주님은 조금 힘드실지라도
저는 왤케 웃음이나지요^^
기다림~~
엄마의 최대과제네요.
응원합니다.
같이 힘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03.22 -
답글 모습이 선하네요... ㅋ 작성자 청년정신 작성시간 17.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