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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관 독서프로그램 가는 날인데
    제가 시간 맞춰 전화 주기로 하고
    일하다 늦게 전화했더니
    집요하게 왜 늦게했어요 부터
    시작하시는 우리 아드님~~
    한참 실랑이 끝에 가긴 간 모양인데
    데리러 갔더니 아직은 추운데 잠바도 안입고
    어쩜 어쩜~~~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03.22
  • 답글 우리집 아드님도 시간 강박이 있나봐요.. 아침이면 엄마 출근하시라고 눈뜨자마자 시간 얘기해줘요.. 감사해야겠죠? ㅜ 작성자 알함브라 작성시간 17.03.24
  • 답글 금빛도깨비님
    그냥 웃지요~~
    추위쯤이야 감기약 먹으면 되죠.

    형주님
    울 아들도 강박 심하지요.
    그러나 본인 필요한 것만 강박이 있고
    보통때는 걍 편안해서 그런 부분은
    힘들지는 않아 다행이네요.

    저도 매번 지수랑 율이랑 섞었으면 좋겠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3.24
  • 답글 맨날 나 뭐 먹어?부터 자기옷 ,숙제 엄청 챙겨요.큰애랑 반만 섞음 좋을텐데 ㅠ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7.03.23
  • 답글 울 재훈이도 강박인지
    시간 체크 엄청하고 자기 계획대로 안되면 엄청 불안해하고 저를 닥달해요.오늘도 데리고 출근하려고 하교하길 기다리고 있어요.어찌나 자기만? 그리 잘 챙기는지...신기해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7.03.23
  • 답글 추운데 잠바도 안입고. .ㅠㅜ 작성자 금빛도깨비 작성시간 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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