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동네에 나와 육아 방식을 공유할 친구.우리 아이들과 마음과 생각을 나눌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한해 한해 더 쉽지 않네요~ 작성자 똥그리 작성시간 17.03.24 답글 ㅎㅎ 공감이요. 작성자 현은맘 작성시간 17.03.24 답글 제말이요....주변에 한명이라도 있으면..이렇게 속이 타지도 않습니다..그래서 제가 이든카페에 글을 매일 도배하지요..ㅠㅜ 작성자 금빛도깨비 작성시간 17.03.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