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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관찰해보니..
주말는 시간이 많아서 여러가지 시도하는 울아들이네요..몰입 할 시간적 여유를 많이 주라는데..
일하는 어미라..
오늘은 피아노방 들어가서 탱고를 연주하십니다..
다 연주하고 나온 아이에게 탱고 학원에서 배웠냐고 물었는데 탱고가 뭐냐고 하네요..
자기 마음대로 연주한거라고 하네요. 헐- 작성자 금빛도깨비 작성시간 17.03.26 -
답글 자기가 어디선가 들었던 것을 그냥 생각해서 연주한 거래요~원래 유튜브에서 연주하는거 자주봐요..지겨운 베토벤바이러스도 유튜브로 혼자 익혔어요.~~ 작성자 금빛도깨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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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우~!!!
진짜 대단하네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7.03.26 -
답글 본인 마음대로 연주했는데 탱고~~
멋쩌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