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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씻으라는데 들은 척도
안하고 있더니 이리저리 뛰고 던지고
그러다 아빠가 한마디 했지요.
" 말은 안듣고 말썽만 부릴꺼야 "
" 아빠는 말썽 안피웠을까?"
" 아빠는 어려서 말 잘 들었거든 "
" 아닐껄 내가 누구 닮았겠어
유전의 힘 몰라 아빠 닮았겠지 "
" 너 나 안 닮았거든 "
" 아빠랑 똑 닮았거든 "
저는 그냥 웃지요.
율아 생긴거는 아빠지만 성격은 너 나 닮았어 ㅎㅎ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03.26 -
답글 쑥쑥이님, 금빛도깨비님
그냥 웃지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3.27 -
답글 ㅎㅎㅎㅎ 작성자 금빛도깨비 작성시간 17.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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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
유전의 힘!
맞아요. 피는 물보다 진하다.
누군가는 닮았겠죠?
지현인 누구 닮았을까요? ㅎㅎ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7.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