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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 간만에 영인산에 산책하러 다녀왔어요.
    오르막길,계단에서도 펄펄 나는 딸아이와 달리 가파른 계단에서 제 다리는 어찌나 무겁던지요ㅠㅠ
    평소 운동부족이겠죠?
    내려올땐 남편한테 슬쩍 매달려 좀더 쉽게 내려왔지요. ^^
    이제 날도 점점 좋아질텐데 , 어디로 다녀야하나... 고민중입니다.
    활동적인 딸아이때문에 주말엔 무조건 나가야 하거든요.
    어디 좋은 데 없을까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7.03.26
  • 답글 ^^ 날씨가 그래도 쌀쌀하니 감기 조심하세여~~~~
    체력은....ㅜㅜ 세월이 원수죠~~^^;;
    작성자 삭사랑 작성시간 17.03.29
  • 답글 영인산 봄이라 참 좋았겠어요.
    가까운 곳에 그리 산책 가시면 되죠~
    벗꽃 피면 순천향대학교 캠퍼스 거닐면 되고요.
    멀리 가는 것은 너무 피곤해서요 ㅠㅠ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03.27
  • 답글 엄마는 늘 8시 30분~10시 넉다운.
    우리아이들은 그 시간에 살아나요. 이것도 곤욕이네요. ^^
    작성자 똥그리 작성시간 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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