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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초4는 월요병 때문에 배가 아프다고 징징거리다 막 잠들었습니다.
새로운 한주가 또 시작되네요.
이든 부모님들, 아이들 모두들 힘내세요!
작성자
지동엄마
작성시간
17.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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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결국 학교 쉬었네요. 울 애도 징징거리지만 보냈는데.. ㅎ~ 오늘 상담다녀와서 아이와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한달에 한 번 이상 학교 빼고 놀러가자고 약속했네요. 대신 학교는 그만두지 않고 다니기로 약속~!! ^^;;
작성자
보석삼남매
작성시간
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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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월요병 때문에 학교 쉬어주시고, 비오니까 나가기 싫다고 바둑도 쉬어주시고, 저녁에 수영은 가시겠답니다.ㅎㅎ
작성자
지동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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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월요병~~
어른도 힘든데 당연히 힘들겠지요.
힘내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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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생각해보니 우리 초4가 올해는 월요병이 아직 안왔네요. 샘이 좋은 건지 새로 만난 친구가 재미있는 건지.. 다행입니다. 우리 아이도 언제 다시 시직될지 모르지만 지동이(?)도 좋아질꺼에요 힘내세요~~
작성자
똥그리
작성시간
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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