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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앞 떡볶이집은 문전성시고 운동장은 활기차네요!! 개나리도 서서히 끝가지부터 피어나고 복사꽃,산수유 이미 활짝 폈구요!! 바싹 말라 생명하나 없던 길가 가로수 가지들도 움들이 트는데 생명의 신비가 새삼 신비로워요~ 우리 아이들도 마음 상처 다 걷어내고 받은 재능 맘껏 펼치며 행복하게만 살아가는 날들이 많아졌으면 기도합니다. . !!! 작성자 감람나무처럼 작성시간 1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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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기도 할께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