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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너무 재미나셨겠어요. 지방에서 결혼식이 있어 정말 가고 싶었는데 못가서 너무 아쉽네요. 오랜만에 친정가서 엄마 해 주시는밥 먹구 거긴 해가 너무 뜨거워 에어컨 틀고 집에만 있다가 왔네요. 돌아오니 또 비가 내리고^^ 이번 한주도 신나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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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힐링하시고 오셨네요.. 친정엄마가 해주시는 밥 자체가 보약이죠..남쪽은 열대야에 해가 쨍쨍인데 이쪽은
매일 비가 오락 가락하고 마루는 눅눅하고 옷도 이불도 축축해 불편하고 해가 아쉬워요.
다행히 바람이 부네요 . 이번 한 주도 월 화 수 목 금 토 일 매일 조금씩 다르게 행복하세요 ^&^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3.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