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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이되어 그런가 뭘 먹어도 맛이 없고. 좀 그랬는데 그 기간이 좀 길어지네요.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담임 상담을
    앞두고 있었더군요. 흐흐
    수익숙제 풀어갔는데. 엉뚱한 트집잡아 식을 다 써놓게 했더군요. 패널티로요. 정말 아이가 말한 그대로라면 이건 생트집이네요. 저희앤 지금 학교에선 다소 어리바리한 학생이에요. 어리바리도 이 샘이 말한거지요;;; 애들을 왜 이렇게 잡는 지 모르겠지만... 아들에게 넌 샘이 이렇게 할때 니가 틀린게 아니란 생각 안들었냐 물으니 그런 생각 들었는데 그냥 하지모~ 했답니다...
    작성자 현은맘 작성시간 17.03.29
  • 답글 아들래미; 원래 이런 캐릭터아니었는데 얜 또 왜이러는걸까요 혼나는거 싫어 그러는걸까요 작성자 현은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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