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기는 왜 항상 밤에 해가지고.. 검정종이로 제트기 만들껀데 없다고 울고.. 그냥 니가 그려서 검정색 색칠하면 안되? 결국 유튜브 보면서 흰종이에 그려서 비행기 만드는데 꼬리각 안나온다고 울고.. 풀이 없다고 징징.. 니가 자꾸 밤늦게 만드니까 문닫아서 사올수도 없잖아!!! 하려다가 밥풀로라도 만들어...
밥한접시 떠다가 밥풀은 잘붙네..밥풀은 많이 끈적하네..밥풀은 손에 잘묻고 마르면 껍질이 생기네..중얼중얼..저는 영혼 없이 응..응..
갑자기 뛰어나가서 현관에다 턱! 떼지도 못하게 ..ㅡ.,ㅡ 작성자금빛도깨비작성시간17.03.30이미지 확대
답글형아네요~가까우면 정말 좋을텐데..ㅜㅜ 너무 머네요~이든에서 벼룩시장도 하나봐요~~~그때뵈요^^작성자금빛도깨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3.30
답글우리집 아들램은 10살이예요. 천안 살고요. 벼룩시장 하면 그때 뵐수도 있겠어요. 아직은 제가 어떻게 될지 몰라서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7.03.30
답글쑥쑥이님~비행기 한대 선물로 드릴께요 ㅎㅎ 현관 앞에 저렇게 붙여놔서..우리집 광고 되는 거 같아요~우리집에 이런애 산다고..ㅠㅜ작성자금빛도깨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3.30
답글꿋꿋이님 아이는 몇살인가요? 친구,형아 해주고 싶네요~서로 아주 잘 놀 것 같아요~~작성자금빛도깨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3.30
답글와우~~ 솜씨가 좋으네요. 울 집 보는것 같아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7.03.30
답글오~~~잘 만들었네요^^ 저 비행기 타고 여행가고파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7.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