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 더 겪어보고, 기다려봐야겠지만 올해 큰 애 담임이 좋으셔서 늘.. 9월은 되어야 적응하는 우리 아이가 적응이 빨라졌네요. 친구도 데리고오고요. 아이도 크는 거겠죠. 수영도 안한다 뭣도 안한다 뒤로 빼는 아이를 지켜봐주시고, 장점을 부각시켜주셔서 아이도 멋쩍은 듯 좋은 가 봅니다. 4학년.. 걱정이 한 가득이었는데 이제 조금 내려 놓아도 될듯 합니다. 작성자 똥그리 작성시간 17.03.31
-
답글 똥그리님
좋은 소식이네요.
남은 올 한해 응원합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03.31 -
답글 ^^
잘 되셨어요.
아이들에겐 일단 선생님이 참 중요하더라고요.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자녀분의 행복한 학교 생활 응원합니다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7.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