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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꼭두 새벽부터 카페질하고 있었습니다. 거의 하루 종일 카페를 들여다 보자니 어떤 날은 좀 쉬고 싶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이 같이 노력해 주시니 감사드리고 더 많은 분들이 카페에 오픈하여 참여하시길 바래봅니다. 정보를 공유하고 싶어도 눈치보고 카페의 본 취지에 빗겨날까 생각이 많으신 듯 합니다. 자유롭게 더 많은 글들이 올라왔으면 합니다
    긴 안목으로 카페 내용이 풍성해지고 다양한 진로와 진학에 대한 글들과 자료들도 공유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어제와는 다른 날이 되길 바라며 더위와 육아와 가사에 치이지 마시고 나를 위해 참된 휴식과 충전이 있는 시간들 있기를요..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3.07.23
  • 답글 많은 아이들과 부모를 위해 이렇게 애쓰시는 모습이 너무 대단하고 아름다우세요. 그리고 정말 감사합니다. 길을 잃지 않고 뒤로 물러서지 않고 앞으로 나가게 해 주시는 에덴 센타 화이팅 입니다.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07.23
  • 답글 보이지 않게 애쓰시느라 얼마나 고생하시는지 알아요~~^^늘 감사드리고요.어찌하다보면
    하루가 후딱 가버리네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07.23
  • 답글 눈치....라는말에공감합니다^^
    지금도그렇지만
    아직도내아이가영재인가?의심이많이됩니다.
    그래서이곳에글을남기면
    어떻게비춰질까?공감대가형성이되나?그런저런눈치보느라 글을올리는거에 망설였던것같습니다.
    게시했다가 댓글없으면 소심하게삭제한적도있습니다.
    근데,여기있는글들을읽다보면
    자식을위해서하는고민들이란공통점이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이제댓글과게시글 나름열심히 올리려구요~

    다른사람에게말하기쉽지않으고민이면
    에덴까페가입하신건잘하신겁니다~ㅎ
    자,눈치보지마시고 많은참여바래요^^
    저도열심히하겠습니다~ㅎ

    윽,,,오지랖~!!^^;;
    작성자 사람도아닌사람 작성시간 1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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