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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울아들 저랑 일찍 출근을 하고..청소하시는 아주머님이 우리 아들을 보고 왜 혼자 나왔어~동생은 어디있어? 엄마가 아침은 안챙겨주셨지? 분명 농담조였는데 동생은 누가돌봐? 라는 질문을 하시는 아주머니에게 아무 대답을 안하더라구요..2~3분기다리다 농담 안받아주는 저희 아들땜에 멋쩍은지 그냥 가시네요..^^;;;
좀이따 아들에게 동생은 누가돌봐? 하고 물으니 엄마가 돌보지. 하더라구요. 아니 지금 누가 봐주고 있어?라고 물으니 아빠가 봐주잖아~하는데..
이아인 뭘까...청소아주머니..어려운질문 한 것도 아닌데~휘~~휘~~깊이 생각하지 말고 오늘 하루 힘차게! 작성자 금빛도깨비 작성시간 17.04.01 -
답글 탁마님 9살되도 이러네요..언제쯤 좋아지련지?^^;;
작성자 금빛도깨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4.01 -
답글 우리 아들이 거기 가 있나 했네요. ㅎ 작성자 절차탁마 작성시간 17.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