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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가 너무 말이 길고 그래서
    시간내 뭘 하기에 지장을 주고있나봐오.
    순서정하는데 공평하게 의견을 서로 내는 건 좋은데... 그러다 시간이 다 지나가는... 샘도 애들도 기다리기 어렵고.
    얜 자기 의견 컷트당하니 속상 및 억울버전으로 늘어져있고요. 샘은 그나마 아이 심성이 착하다고 안타까워하시니 그나마 밉보이진 않은 거 같아요. 상담내내 얼굴에 근심가득담고 이야기하시는데 집에서 내색한번 안한 아이 뒷이야기 듣는데 참 당황스러웠어요. 하교후에 같이
    노는 친구랑도 그렇게 티격태격이라고요 ㅠ
    작성자 현은맘 작성시간 17.04.05
  • 답글 네에. 근심많은 선생님이 지치시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답니다. 작성자 현은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4.05
  • 답글 다 좋아집니다.
    시간에 문제겠지요.
    뭐든 과한게 단점이다 장점이
    될 날이 오겠지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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