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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픈세미나 참석 후 모처럼 이른 밤?에 잠이 들었네요~
늘 새벽을 걷는 엄마였거든요^^~
아이들도 이런 마음이겠네요~
나와는 다른 아이들과 어울리며 스트레스를 받다가 나와 같이 생각하는 친구를 만났을때의 기쁨과 안도감?^^~이랄까요!^^
아이도 이든 친구들을 만나고 싶어해요~
계속 개인적인 일로 같이 못해서 아쉬우나
조만간 아이도 함께 할께요~~~
너무 멋진 아이들을 서로 다독이며 더욱 멋지게 함께 키워 봅시다^^~
오늘도
모두들 홧팅하세요~ 작성자 spring 작성시간 17.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