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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사가 심한가보네요.
    하늘이 온통 뿌옇네요.

    울 아들은
    같은 반 여자친구 생일파티 갔어요.
    반 아이들 전부 초대하셨다는데
    한 열댓명은 온 것 같아요.
    1시부턴데 12시부터 빨리 가자고
    조르고 조르고 왠간하네요.
    그래도 아이들과 잘 지내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딸램은 19일부터 중간고사라고
    도서관에서 사네요.
    간만에 부부 데이트 중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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