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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참관수업이었어요
작년과는 달라진 아들모습에 한편으로는 안도가.. 또 한편으로는 짠함이...
미술이었는데,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는데 제가 거들자(부모와 함께하는 수업이었어요) 어찌나 성질을 내는지.. 또 한편으론 부글부글
그래도 얼굴에 열심...이 보여 뿌듯하고 있었는데
저녁때 친구 어머니의 카톡을 받았어요 ㅠㅠ
놀다가 다툼이 생겨 신발 신은채로 친구 얼굴을 찼다구요 ㅠㅠ
무시하며 놀렸다는 이유인데...
이런 전화, 카톡.. 정말 힘들어요 ㅠㅠ 작성자 레몬소금 작성시간 17.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