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에게 게임을 조금 풀어줬더니..오.........아주 현란합니다...내 앞에서만 안하던 거였나.....ㅡ,.ㅡ주변에서 학부모님들이 보시고는..빠져들어가시는거 같다고..목이 꺽어질 것 같다고...네..하하하하;;; 웃어 넘겼습니다..ㅠㅜ 작성자 금빛도깨비 작성시간 17.04.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