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무르익네요~^^ 집앞 실개천에 청둥오리가족들이 와서 노니는데 완전 귀엽고 꺄악 소리지를 뻔 했네요~ 봄볕 따가워 선글라스를 껴야 하는 이봄이 반갑고 감사합니다~ 전쟁이 오더라도 봄을 기뻐하고 감사하겠어요~^^주님의 은혜가 한반도에 함께 하시길. . . 작성자 감람나무처럼 작성시간 17.04.12 답글 집앞 실개천. 청둥오리라니 집앞 풍경이 부럽네요^^ 작성자 현은맘 작성시간 17.04.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