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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오후에 공부하는데 게임을 손에서 놓을수 없어 집중을 못하니 그만하라고 그랬더니 방으로 휙...들어가서 맘껏 하더라구요. 축구가는데 준비물 다 챙겨서 버스타고 가라고 보냈습니다. "너도 하기 싫음 안 하듯이 나도 데려다 주기가 싫구나" 좋게 말해서 보냈습니다. 이젠 저도 하기 싫음 안 하려구요. 혼자 잘 다닐수있게 일찍 놓아준게 이렇게 덕볼때가 있네요. 작성자 차니맘 작성시간 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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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게임~~
아이들 행복이나 엄마는 분노 유발이네요.
저도 일찍 놓아야겠네요.
차니맘님처럼 덕 볼날이 오겠지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04.13 -
답글 게임이 그리 좋을까요..ㅜㅠ 어서 조절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금빛도깨비 작성시간 17.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