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 봄 봄 봄이 오네요.
방빼기 한달~~
여전히 새벽에 무단점거 하시고요.
오늘은 그냥 처음부터 옆자리 붙어 자네요.
학교가기 싫다고 안해서 고맙고
쉬는시간은 너무 재미 있다고하니 고맙고
받아쓰기 40점에서 70점으로 올랐다고
신나서 전화하는거보니 고맙고
사랑해요 행복해요 고마워요 화이팅~
귓속말하니 고맙고
4월 16일이 다가오니
그냥 옆에 있는것만으로도
고맙고 사랑스럽고 귀하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04.14 -
답글 모두 다 ~~~ 감사하네요^^
작성자 브리트니 작성시간 17.04.14 -
답글 아~~~꿋꿋이님...
아침부터 숙연해지네요.
맞아요.맞습니다.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함을 ...
그 감사함을 왜 자꾸 잊고살까요?
어제 일을 제 스스로 반성하는 아침입니다.
꿋꿋이님~고맙습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7.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