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예전 어린이집다니던친구를 봤는데 길에서 저희아이가 갑자기 냅다 드러눕더라구요 또 뭔일인가싶어 저는 애를 일어나라고했는데 해맑게 웃으면서 친구가 총을 가지고있어서 (그건또언제봤는지 ㅡㅡ)내가 총맞고쓰러져준거야 하는데 정말순수해보였어요 애가.왜이럴까생각많이하고사는데 가끔 아~그래서 그렇구나 생각할때도 많답니다 작성자 애엄마 작성시간 17.04.14 답글 아이 마음이 참 예쁘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04.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