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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두번 가야되는
영재센타를 등록하나네 마네 하다가
한 번만 수업 들어보고 다니기로 하고 등록했어요.
그리고 계속 다니고 싶다해서 오늘도 아침부터
너무 너무 바빴어요.
큰 아이 교육청 영재원 보내고
율이 데리고 센타 ~
점심 준비해야되는데 간식은 이거
과일은 이거 햄은 꼭 준비하라는 어명입니다.
영재센타 수업 끝나고 부랴부랴 수영 ~~
아들 기다리며 몸은 녹초가되네요.
그래도 너무 좋아하니 ㅠㅠ
이제 끝나면 사촌 동생이랑 놀고 싶다해서
작은 집에 데려다 주러 가야되네요.
하루가 차~~암 알차네요.
체력방전은 함정ㅠㅠ
이든님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04.15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