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유명한 서울의 초등을 다니다 혁신초로 전학을 온지 이년쯤 되는데 잘했다 싶네요! 역시 우리집꼬마는 놀아야 했어요!! 행복해보여요~ 그럼 된거라고 만족합니다. 바른 도리는 제 몫이니 오늘도 많이 혼내기는 했습니다만, 저도 할일을 했으니 만족합니다. 주말이네요! 4월의 마지막봄 많이 누리시길 바래요~♥ 작성자 감람나무처럼 작성시간 17.04.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