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녀석은 중학교를 갔고 저도 한동안 어딘가에 빠져 지내다가 불현듯 생각나..오래 잠수해서 짤리진 않았겠지하며..들어와 이글저글 머리는 딴생각을 하면서 읽어보았습니다ㅋ 정신차리고 여기저기 정독해보겠습니다..ㅎ 작성자 생각중 작성시간 17.04.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