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에 펠릿분해 체험한 이후로..갑자기 이렇게 분해하고 발굴해 내는게 재미있다며 고고학자로 꿈을 바꾸신다고 하는 아드님.. 그럼 발명가꿈은 어쩌고? 하니 발명가와 고고학자 둘다 할꺼이니 과학상자는 절대버리지 말라고.. ㅡ.,ㅡ 작성자금빛도깨비작성시간17.04.25
답글딸기앞치마님 아드님도 고고학자가 꿈이었었군요~지금은 어떤 꿈으로 바뀌었을까요?^^ 울아들이 엄마 나 학교에서 쉬는 시간에 뭐하면서 노는지 알아? 암석 발굴하고 놀아~~ㅠㅠ 같이 놀게해주면 무척 좋아할 듯요..작성자금빛도깨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4.26
답글저희 아이 고고학자 꿈꿀때 영어도 알아야 하고 역사도 알아야 한다며 이것저것 들이밀었던 기억이..^^;; 꿈도 바뀌었건만 여전히 흙을 보면 돌 발굴한다며 땅을 파는 땅끄지랍니다ㅋㅋㅋ작성자딸기앞치마작성시간17.04.26
답글ㅎㅎㅎ 그러게요~인공지능 설겆이 기계 만들어 줄꺼라고 큰소리 탕탕치더니 고고학자는 웬말일까요.. 그래서 이미 사람들이 옛날 부터 발굴 다해버려서 발굴 할꺼 없을껄? 이라고 말해버렸네요~ㅋㅋ작성자금빛도깨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4.25
답글1학년 때부터 장래희망 난에 항상 '건축가'라고 써왔던 우리집 11세가 얼마 전에 꿈을 BJ로 바꾸겠다기에 제가 그랬어요. "이눔아, 엄마한테 집이라도 한 채 지어주고 꿈을 바꾸던지 해라." 그랬더니 그럼 직업은 건축가를 하고, BJ는 취미로 하겠다공.ㅋㅋㅋ작성자지동엄마작성시간17.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