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든센타에서 하는 행사 모두 전부 참석을 못 하는 날이네요ㅠㅠ 워킹맘이다 보니 토요일 일요일은 미뤄놨던 일들 처리 하는 날이기도하고 딸램은 교육청영재원 아들램은 대학영재센타 픽업해야되네요. 최근 율이를 아이큐125이상이면 입학을 할 수 있는 대학영재센타에 입학 시켰어요. 처음에는 두번만 다녀보고 결정한다더니 거기서 맘 맞는 친구 한명 생겨 신나서 다니네요. 본인이랑 성향이 같은 아이들 만나게 해주는 일이 엄마의 최대 숙제이자 아이에게는 축복같아요.
이든님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시고 모든 행사 원할히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7.04.27
답글현은맘님, 쑥쑥이님, 닉네임 익명님~ 감사합니다. 성향 같은 친구들 참 많이 고파요.. 모두 모두 화이팅입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