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11세 생일입니다.어제 아빠가 생일선물로 참깨라면 사발면 한박스를 안겨줘서 입이 찢어졌지요. 오늘 아침식사로 소원대로 라면 먹고요.지금 지형범쌤과 수학공부 중인데...밖에서 듣고 있자니 아주 까불까불 장난치느라 공부를 하는건지 마는건지 참.ㅋ 작성자 지동엄마 작성시간 17.05.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