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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새 비가 내리더니 조금 수그러들었네요.
    어제 체험학습 참여한다고 밥상을 소홀이 했는데 오늘은 맛난것 해서 먹어야겠습니다.
    다들 식단은 어떠신지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2.07.15
  • 답글 저의 라이프 스타일이 부끄러워질라고 합니당~~~
    한명숙님 대단한 현모양처 효부이십니다.. 저는 식탁 잘 차리는 엄마들 자식들이 젤 잘 된다고 봅니다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2.07.16
  • 답글 어머니 모시고 근사한데 가서 점심먹으라고 남편한테 당부하고 출발했는데 걍 집에서 멸치칼국수 끊여먹었다고 하드라구요.도착하자마자 생선굽고 둥글이호박 된장국,참나물과미나리 생으로 무쳐서 먹었어요.
    일요일엔 고기 구워 먹고 강된장에 보리밥도 해먹고...
    저희 집은 어머니가 한끼라도 소홀히 드시면 안되니까 식단에 신경 많이 쓰는데 맛은 ㅜㅜ
    저희 가족만 좋아합니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7.16
  • 답글 종일 피곤해서 침대위에서 책보며 뒹굴다가 저녁에 바지락살 넉넉히 넣고 매콤하게 순부두 찌개 끓여 먹었어요, 명숙님은 어떤 만나거 해드셨어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2.07.16
  • 답글 아이고 부지런하셔서 식구들이 얼마나 맛난거 많이 먹을까요?
    능력이 부러워요..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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