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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목욕 시켜 놓고 꺼내 놓은 옷 입으라고 뒀더니....9살짜리는 동생 옷 입어 짤룩하고..6살짜리는 형아 옷 입어 펑퍼짐 하고..그 상태로 뭐가 잘 못 된건지 전혀 모르고 식탁에 앉아 있는 모습 보며..
바보들도 이런 상바보들이...
한숨이.....ㅡㅡ^ 작성자 금빛도깨비 작성시간 17.05.12 -
답글 히어로님..12살되도 계속 그러는 건가요..ㅜㅜ
똥그리님..상바보들 같아요..어이 없어요..ㅋ 작성자 금빛도깨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5.13 -
답글 ㅎㅎㅎㅎ 웃겨요 넘.넘.
둘다 남자죠? 히어로님도? 작성자 똥그리 작성시간 17.05.13 -
답글 우리 12세는 6세 동생 내복인데,
자기 내복이라 우기면서, 뺏던데요?
6세 15.5키로, 12세 37키로 ㅜ ㅜ 작성자 히어로 작성시간 17.05.13